사람이 많을수록 , 사회경쟁은 치열해지고 사람값은 개똥이 됨
요세 군인 대우가 좋아진것도 , 결정적으로 사람이 줄어서다..
아이러니하게도 , 사람이 많을수록 불로소득은 훨씩 많아짐
(전국에 널린 편의점 수만 따지고보자 , 50m마다 편의점이 있다)
누구는 편의점 차려서 알바쓰고 앉아서 월 500 돈벌지만 , 누구는 주 6일동안 야간근무해도 월 200도 못범..
타노스가 인구 반 줄이는것도 사실 조선으로 적용시키면 , 1/10만 남기고 다 없애야 , 인구가 줄은 긍정적 효과가 확실해질거다
인구가 줄어들수록 , 경쟁은 덜해지고(취업은 쉬어지고) , 사람 가치는 훨씬 더 귀해지고(일본의 구직인구 부족현상) , 인생 거져사는 불로소득도 줄어든다(최근 서울 집값이 3배나 쳐오름)
타노스는 과연 악인가? 정의인가?
미래 , 특이점도 인구수가 적을수록 (더욱 확실하게)
1. 역노화 혜택이 보장될거다(씹창난 인구구조 개선을 위해서라도 정부의 선택지는 , 전국민 역노화로 한정되어 있을 수 밖에 없음)
2. 마찬가지로 기본소득액도 , (인구가 줄어들수록) 더 많아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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