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에는 스마트폰이 있긴했으나 피처폰 사용자 비율이 압도적이였음 


2011년까지 무슨 옴니아같은 유사 스마트폰이 나오고


스마트폰 과도기였으나 2010년대 초반이 지나고 난 뒤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렸는데 


2020년대의 경우 현재 완벽하진 못한 자율주행이 있긴하고 실제로 자율주행버스도 시범운행중인데


2020년대 초반이 지나고 나면 자율주행의 성능이 굉장히 좋아지고 


2020년대 말에는 자율주행차가 일반차보다 더 많아지게 되지 않을까 예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