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게 맞는말이고 틀린말이고를 떠나서 


지가 뭔가 책 한두권 읽고 거기서 아.. 깨달아버렸다.. 이지랄하면서 그 깨달은 지식 자랑하러 다니는것만큼 추한게 없음


근데 사실 그런순간이 한번씩 오긴함 어느분야던


내가 보컬배우고 제일 자신감 충만할때가 처음 배우기 시작하고 3달정도 빡세게 연습해서 실력 확늘었는데


아.. 나천잰가? 이지랄 하면서 주위사람들한테 발성훈수하고 다닐때 생각나네 어우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