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강인공지능을 만드는 방법론 자체가 제대로 정립이 안됐음...
지금 현재는 뇌의 알고리즘을 최대한 흉내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게 오픈 Ai나 gpt-3같은거임.

실제로 발전이 꽤 엄청났으니 '야 이거 좀만 더 잘만들면 강인공지능도 그냥 쌉가능하겠는데?'


이렇게 생각 하는 전문가들이 강인공지능 특이점 조금만 더 있으면 가능하다고 하는거고,

'그래도 전기화학적 신호로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모방을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흉내내는건 한계가 있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거고
  
뇌과학적인 사실이 더 밝혀져야 비로서 강인공지능이
완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이
한 100년 내외로 가능할 듯 이렇게 주장하는거고...

의견이 이렇게 분분하단게 뭔 뜻인 줄 아냐??

전문가들도 사실 잘 모르겠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