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한달전부터

특이점이후에 올 생활을 다 계획했는데


첫째. 예쁘고 건강한 여자로 바디체인지


둘째. 운동하고, 책보고, 영화보고, 게임하고 (vr도 여기 포함)

근데 그러고보니까, 사람이 사람이라는것에서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더라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던간에 먹고 싸고 놀고 자고 이 틀 안에서, 더 나아가질 못하는듯


정말 기술이 발전해서 먹고 싸는 일련의 과정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그냥 놀고.. 놀고.. 놀고.. 의 반복인듯

그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살짝 현타가 왔음.

인간의 한계라고 해야되나


나만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