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한달전부터
특이점이후에 올 생활을 다 계획했는데
첫째. 예쁘고 건강한 여자로 바디체인지
둘째. 운동하고, 책보고, 영화보고, 게임하고 (vr도 여기 포함)
근데 그러고보니까, 사람이 사람이라는것에서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더라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던간에 먹고 싸고 놀고 자고 이 틀 안에서, 더 나아가질 못하는듯
정말 기술이 발전해서 먹고 싸는 일련의 과정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그냥 놀고.. 놀고.. 놀고.. 의 반복인듯
그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살짝 현타가 왔음.
인간의 한계라고 해야되나
나만그렇게 생각함?
성별을 체인지 하고싶다 말하는거 보니 너 116 틀딱 분신이구나
아니 성전환하고 싶다고 느낀게, 5년전부터 였는데 갑자기 116 유동ip가 왜 나옴?
공기 깨끗하고 오염없는 캐나다나 다른데로 튀어서 맨케이브 만들고 조용히 살고싶음 가상현실로 해결할수 있는것들이 점점 많아질테니 굳이 도시에서 살 필요가 없어보임 - dc App
뇌만 제외하고 전부 기계로 교체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