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면 꺼림칙한 일들이 있잖아.
상담사라던가 그런.
학교 앞 분식점 하시면서 보람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고.

노동이 문제인 게 아니라 본능에 위배되는 게 문제인 거 아닐까.

노동이 너무 부정적으로 비춰져서 글 적어본다.
곧 있을 특이점 뒤엔 모두 하고싶은 일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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