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대 초가 되면 그만큼의 기본 연산 자원을 천 달러에 장만할 수 있을 것이다. 뇌 기능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자원은 그보다 십 년쯤 전에 달성된다.
(중략)2029년이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이 2030년대 초의 10년 전 쯤인데 어떰?
댓글 3
레커는 뇌의 성능을 1페타플롭스 정도로 봤고 현재 엑사스케일 슈퍼컴이 나오고 있고 딥러닝에 특화된 하드웨어로 한정하면 엔비디아의 DGX A100은 5페타플롭스(딥러닝 연산 위주)이고 가격은 20만달러가 약간 안됨. 그럼 1페타당 4만달러 정도라고 보면됨. 천달러면 40분의 1이니 2029년쯤이면 얼추 맞을 수도 있을거 같음. 2~3년마다 다음세대 칩이 나오고 V100이랑 A100이랑 성능이 4.2배 정도 차이나니까 앞으로 3번만 다음세대 칩이 나오면 4^3=64배. 40배는 그 범위 안에 있으니 2026~2029년 사이에 가능할 거 같음
레커는 뇌의 성능을 1페타플롭스 정도로 봤고 현재 엑사스케일 슈퍼컴이 나오고 있고 딥러닝에 특화된 하드웨어로 한정하면 엔비디아의 DGX A100은 5페타플롭스(딥러닝 연산 위주)이고 가격은 20만달러가 약간 안됨. 그럼 1페타당 4만달러 정도라고 보면됨. 천달러면 40분의 1이니 2029년쯤이면 얼추 맞을 수도 있을거 같음. 2~3년마다 다음세대 칩이 나오고 V100이랑 A100이랑 성능이 4.2배 정도 차이나니까 앞으로 3번만 다음세대 칩이 나오면 4^3=64배. 40배는 그 범위 안에 있으니 2026~2029년 사이에 가능할 거 같음
클러스터 방식으로는 이미 충분한 연산 자원이 됨
씨~~발 찐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