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나이가 50이시고 간경변이 있으신데.
요즘 어머니 아픈 모습 보면서 하루 빨리 생명공학기술의 발전 속도가 지금보다 더욱 빨라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지금은 약물 치료 중이시고 저번달에 대학병원에 상태가 좋지 않는 환자들을 보면서 하루 빨리 특이점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
미국 대통령이 암을 정복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최근에는 알파 폴드와 mRNA 백신과 같은 긍정적인 발전 사례도 있다보니 희망은 가지고 있는 중이고...
그냥 AGI이 하루 빨리 등장했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병원에 안가도 될 정도로 건강해졌으면 좋겠음.
사실 나도 역노화는 부모님부터 누리시길 바란다.
특붕이들은 술 담배 하지말고 건강하게 지내자.
가능성 충분히 있다. 지금도 의학 분야에서 인공지능 활용되기 시작하고 있는데 이 추세로만 간다면 몇년 안에는 의학 분야도 혁명적으로 발전할 것 같아
알파폴드, mRAN 백신 사례를 보면서 나도 긍정적인 마음임. 미국 대통령도 암을 정복하겠다고 언급했으니까. 다만 지금보다 더욱 많은 투자와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이 더욱 빠르게 이뤄졌으면 좋겠음.
영생인데 뭔소리들하는거임
영생도 원하긴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아픈 사람들 많이 보면 질병 정복이 절실함. 빠른 속도로 생명공학기술이 발달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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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는말 '멈춰'
넌 진짜 왜그래?
정복안되니까 꿈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