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와서 역노화가 이루어지고 무한정 수명을 늘려준다 한들

내 느낌적인 느낌은 200살 정도면 한계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과학적 근거는 없다.

그냥... 노동이 다 대체되고 무한정의 자원에 완몰가니 메타버스니

인간 오욕칠정 다 채우고 나면 분명 지겨워 질테고 그러면 인류는 뭘 바랄까?

아마 우주를 알고 싶겠지. 우리 사는 세상의 본질을 알고 싶어질거야.

창조자가 있는건지,

누구 말마따나 시뮬레이션 세상인건지,

아니면 그저 아무 의미도 없는 끝없이 허망한 존재일 뿐인건지,


우주의 끝에 도달해봐야 이 세상이 파악될게 아니라면 어느 시점에 이 세상은 뭐다 

대충 결론이 나올테고 

그러면 삶의 의미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그냥 끝내기 아쉬우면 자손을 남기는거고,,,

우주의 본질 이상의 의미를 찾는건 불가능할테니

스스로 삶을 마감하지 않을까 싶다.

그게 200년이면 족할거 같고..


특이점아 언능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