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해방 이후의 경제적 상황을 두고 생각해보면
모두가 노동해방돼서 꿀빠는데 굳이 고생하면서
경제적 이득을 위해 예술활동 하겠다는 사람은 존재하기 힘듬
또 그 사람의 예술을 경제적 가치를 지불하고 소비하겠다는
수요도 유의미하게 존재하지 않을것임
어차피 사람들의 예술수요 대다수를
인공지능이 무료로 제공해주기 때문에 ㅇㅇ
또 인간이 만든 예술이라는 개념에도 논쟁의 여지가 있는데
미래에는 인간이 직접 예술을 하고자 해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 않는 경우가 없을 것임
이미 예술활동을 해주는 인공지능이
완전히 도구화 되어있고 쉽게 접근가능한데
일일히 예술의 모든 작업을 인간의 힘으로 직접 하겠다는 사람은
존재하기 힘들거라고 봄
발상을 인간이 했으면 나머지 구현과정을 인공지능이 해줘도
인간의 예술작품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을 수 있음
그러나 이건 본질적으로
우리가 특이점 유토피아를 상상하며 자주 거론하는 상황인
'내 취향에 맞는 작품을 인공지능이 만들어준 상황'
이랑 본질적으로 똑같은 상황이라는걸 알수있음 ㅋㅋ
따라서 발상을 인간이 했다고해서 인간의 작품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인간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이라는것 자체가
미래에는 존재하기도 힘든 개념일 뿐더러
정말 예외적인 상황을 통해 몇 작품 존재한다고 해도
그것의 예술적 가치나
그것에 대한 경제적 수요는 절대 크지 않을것임
모두가 노동해방돼서 꿀빠는데 굳이 고생하면서
경제적 이득을 위해 예술활동 하겠다는 사람은 존재하기 힘듬
또 그 사람의 예술을 경제적 가치를 지불하고 소비하겠다는
수요도 유의미하게 존재하지 않을것임
어차피 사람들의 예술수요 대다수를
인공지능이 무료로 제공해주기 때문에 ㅇㅇ
또 인간이 만든 예술이라는 개념에도 논쟁의 여지가 있는데
미래에는 인간이 직접 예술을 하고자 해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 않는 경우가 없을 것임
이미 예술활동을 해주는 인공지능이
완전히 도구화 되어있고 쉽게 접근가능한데
일일히 예술의 모든 작업을 인간의 힘으로 직접 하겠다는 사람은
존재하기 힘들거라고 봄
발상을 인간이 했으면 나머지 구현과정을 인공지능이 해줘도
인간의 예술작품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을 수 있음
그러나 이건 본질적으로
우리가 특이점 유토피아를 상상하며 자주 거론하는 상황인
'내 취향에 맞는 작품을 인공지능이 만들어준 상황'
이랑 본질적으로 똑같은 상황이라는걸 알수있음 ㅋㅋ
따라서 발상을 인간이 했다고해서 인간의 작품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인간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이라는것 자체가
미래에는 존재하기도 힘든 개념일 뿐더러
정말 예외적인 상황을 통해 몇 작품 존재한다고 해도
그것의 예술적 가치나
그것에 대한 경제적 수요는 절대 크지 않을것임
우리는 레커님을 믿사옵니다 특~멘
당연한걸 길게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