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agi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인데
agi가 와도 초지능은 솔직히 안될거 같음.
초지능은 스스로 창발적 사고를 해야 되는 거 아님?
이게 사람들이 인공 의식하고 인공 일반 지능을 많이 헷갈려하는 것 같은데
Agi는 범용성을 갖춘 인공지능일 뿐 자아는 필요없음. 따라서 데이터를 무수히 많이 쌓고 딥러닝만으로 어쩌면 가능할거임.
그런데 단순히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사고하는 Agi가 그 이상 창발적 사고를 해서 개선의 개선이 된다고?
단순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난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 인공 의식 출현까지는 좀더 많이 걸린다고 본다.
하지만 인공 의식부터 초지능의 출현 여부가 의심되는데 이때 조건은 자아가 존재해야 함.
근데 Agi의 도움만으로 자아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있다고?
이건 개소리다. Agi는 이때 단순히 사람들이 좀 더 빠르게 이루어낼 수 있게 하는 도구지 Agi는 절대 신이 아님.
Agi의 속도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창의력을 발휘해서 초지능이 오는 시기를 당길 수는 있겠지만 Agi 그 자체가 창발적 사고를 해서 초지능이 될 순 없다고 본다.
이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Agi는 우리에게 매우 좋은 도구가 분명하지만, Agi 스스로 개선의 개선을 해서 초지능이 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P.S 난 Agi 2025~2029정도에는 올거라고 생각한다.
agi가 와도 초지능은 솔직히 안될거 같음.
초지능은 스스로 창발적 사고를 해야 되는 거 아님?
이게 사람들이 인공 의식하고 인공 일반 지능을 많이 헷갈려하는 것 같은데
Agi는 범용성을 갖춘 인공지능일 뿐 자아는 필요없음. 따라서 데이터를 무수히 많이 쌓고 딥러닝만으로 어쩌면 가능할거임.
그런데 단순히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사고하는 Agi가 그 이상 창발적 사고를 해서 개선의 개선이 된다고?
단순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난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 인공 의식 출현까지는 좀더 많이 걸린다고 본다.
하지만 인공 의식부터 초지능의 출현 여부가 의심되는데 이때 조건은 자아가 존재해야 함.
근데 Agi의 도움만으로 자아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있다고?
이건 개소리다. Agi는 이때 단순히 사람들이 좀 더 빠르게 이루어낼 수 있게 하는 도구지 Agi는 절대 신이 아님.
Agi의 속도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창의력을 발휘해서 초지능이 오는 시기를 당길 수는 있겠지만 Agi 그 자체가 창발적 사고를 해서 초지능이 될 순 없다고 본다.
이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Agi는 우리에게 매우 좋은 도구가 분명하지만, Agi 스스로 개선의 개선을 해서 초지능이 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P.S 난 Agi 2025~2029정도에는 올거라고 생각한다.
agi는 자아가 없고 asi는 자아가 있다고 혼자 멋대로 정하네
내가 아는 한 그게 맞다고 알고 있다. 정확한 정의가 있으면 알려줬으면
자아, 의식은 초지능과 관계없음
전문가들은 AGI가 언제 실현될지는 논란이 있어도 AGI 개발 후 수년 내로 초지능이 가능하다는데는 그닥 이견이 없음. 그리고 의식이 아직 뭔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도 없고, 개념 정의도 모호함. 핵심 개념은 결국 감각질(퀄리아)인데 이건 존재에 관한 거지 지능에 관한게 아님. 초지능은 인간과는 달리 욕망이나 괴로움에 대한 방어 회피로 움직일 필요가 없고, 강화학습 같은 방식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자율주행차는 인간같은 의식은 없지만 사물을 인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함. 즉 의식이라는 것도 그 특성과 기능의 대부분은 지능에 의존한 것이고 의식없이 지능이 발휘되는 사례가 이미 존재함. 또 초지능은 인간보다 수십억배 더 큰 멀티태스킹을 하게 될 것이므로 개별의식은 오히려 병목을 일으키는 족쇄일 뿐임
초지능에 대해서는 아직 정의가 내려질수 없다고 생각한다. 너 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발달한 지능에 의식이 없다고 나는 상상이 안된다. 또한 개별의식이 아니라 통합된 의식이라면 병목현상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몰라서 딱히 뭐라고 정확하게 말할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Agi가 나오면 그때쯤 제대로 얘기할수 있을듯
자아가 뭔지부터 정의해봐라. 아니 이 세상이 결정.론적인지 비결정.론적인지부터 말해봐. 자아 따위 부르짖어봐야 아무 의미도 없다. 그게 뭔지도 어떻게 생기는지도 모르는데 무슨... 자아나 혼 내세 이딴거 얘기하면서 특맨이 될수는 없는거다.
agi는 자아가 없고 asi는 자아가 있어야 된다고 단정짓는 이유를 모르겠네 - dc App
나도 잘 모르는데 웬만한 전문가들은 다 agi가 나오면 asi는 금방 나온다고 하던데
관건은 agi가 나오냐의 문제라는데
필수 조건이지. AGI가 다른 선행조건들 해결할테니 AGI만 목 빼고 기다리는 거
사실 초지능보다는 agi만 발명되도 인간의 생활수준은 천지개벽할 수준으로 뒤바낄거라 상관무
이게맞다
AGI 인공 일반 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인간이 할 수 있는 어떠한 지적인 업무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가상적인) 기계의 지능 인간이 인간보다 뛰어난 AGI를 만듬, AGI를 만드는 행위는 지적인 업무, 즉 AGI는 AGI보나 뛰어난 ASI를 만들 수 있음
그 지적 업무에 창발적 사고가 들어간다고? 그럼 그건 내가 아는 한 Agi의 범위에서 벗어난건데... 정의의 출처를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AGI가 나와야만 부족한게 뭐였는지 파악될듯. 그때쯤이면 펜로즈도 학설 인정받을만큼 뭔가 물증적인게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초지능은 그 이후라고 봄
맞는 말. 근데 Agi의 기준이 좀 모호해서 더 발달한 인공지능이 나와도 그게 Agi냐 아니냐로 분분할듯
딱 맞는 소리만 했는데 무지성 반대하는 특갤 백수들 또 등장했네
지금 여기 댓글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전부 Asi와 Agi의 정의가 제대로 확립되지 않아서 이렇게 혼란한 거다. 어떤 사람은 Agi에 자아가 필요없다고 하지만 제 4의 시대 저자처럼 Agi에 자아나 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아마 정의가 정확하게 확립되면 그때 가서야 제대로 말해볼 수 있을든
혹시 여기에 대해서 더 자세하고 정확한 얘기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 의견도 궁금하고 정보에 목마른건 나도 마찬가지니까.
agi는 인간수준의 지능이고 asi는 인류 지능 총합을 상회하는 인공지능이다 의식과는 상관없음
나도 지금 제대로 정의 보고 왔다. 근데 그거대로라면 너희가 바라는 정도의 수준은 아직 시기상조 같은데. 그래도 최소 2030년 전후에는 등장할것 같다. - dc App
너희가 바라는 건 스스로 개선의 개선이 가능한 인공지능이지? 근데 그거면 딥러닝만으로는 안된다고 본다. 내가 인공지능 전문가는 아니지만 단순히 데이터가 많이 있는것과 그 데이터를 조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게 다르다는 건 알아. 지금 수준은 몇십년 산 인간만큼 데이터도 충분히 쌓지 못했어. 거기다 학습의 패러다임도 새로 출현해야 - dc App
할 텐데 그게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다. 아마 10년 전후로 예상한다. - dc App
닉 보스트롬의 슈퍼인텔리전스라는 책을 보면 의식 없는 초지능에 대한 시나리오가 나오
agi은 초지능 개발의 시작점이야. agi나온다고 초지능이 몇년내에 바로 나온다는 건 웃기는 소리고, 초지능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능의 재귀적 진화가 가능해야 되는데 이 과정을 용이하게 만들기 위한 큰 역할이야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