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 부인 -> 인정 -> 협업 순이다.
의심.
한 국가나 기업에서 짧은 기간 안에 대단한 연구성과가 쏟아지기 시작할거다.
그러면 주변국들이 의심을 시작할거야.
agi 달성했니? 된거니?
부인.
냉큼 인정할거라고 기대하는 순진한 특맨들 없지?
agi를 노리는 기업들은 다들 알고있다.
이 판이 winner takes it all 판때기라는거.
슈퍼컴퓨터 구성하고 학습시키는데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간다는걸 감안하면
단순히 지적 호기심에서 혹은 무한한 인류애에 휩싸여 이 판때기에 뛰어든건 아닐거란 말이지.
연구성과들 특허까지 쭉 연결시켜서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취할거야.
인정 협업.
어느정도 배부르게 먹고 나면 인정할수밖에 없다.
곧 주변국들도 agi에 도달하게 될테고 현재도 재기되고 있는 인공지능 윤리문제나
섣부른 경쟁이 불러올 디스토피아적 참사를 감안하면
결국은 모두 모여서 협동연구를 진행할수밖에 없을거야.
특맨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
구글이나 open ai에서 그동안 생각 못했던 연구성과나 특허가 출원되면
냉큼 주식사라.
그게 내 작전이다. 후후후
2023~2025년쯤 되면 수백개의 기업과 연구실에서 인간 뇌 수준의 AI모델을 가동할 수 있게 될거고, 그렇게 연구 다양성이 대폭 커지는게 AGI개발을 앞당길거라고 본다.
딥마인드 주식은 없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