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컴퓨터의 연산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다는 데에서 기인했다는 건 알지만 레커는 왜 2040년도 아니고 2050년도 아니고 미묘할 정도로 특정한 년도인 2045년을 왜 기술적 특이점의 년도로 잡은거?
그리고 레커 말고 특이점의 년도를 이번 세기말이나 2060~70년으로 말하는 과학자나 기술자들은 레커만큼의 정보량으로 예측한거임 아님 걍 자기가 연구하는 분야에 한해서 그렇게 말한거임?
물론 컴퓨터의 연산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다는 데에서 기인했다는 건 알지만 레커는 왜 2040년도 아니고 2050년도 아니고 미묘할 정도로 특정한 년도인 2045년을 왜 기술적 특이점의 년도로 잡은거?
그리고 레커 말고 특이점의 년도를 이번 세기말이나 2060~70년으로 말하는 과학자나 기술자들은 레커만큼의 정보량으로 예측한거임 아님 걍 자기가 연구하는 분야에 한해서 그렇게 말한거임?
레커슨이 29년에 AGI 나온다는 가정하에 한 사람 지능이 전세계인구 지능 합친거만큼 걸리는 시간 계산한게 16년이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