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9년~2000년대 다모임, 싸이월드 완전 중독적으로 해봐서
그 후유증인 관음증. 비슷한 증세를 겪어봐서..
그 후로는 절대 그런 실명SNS, 소셜 미디어는 안하게 되던데
페이스북 나오고 딱 한번 해보고 접고 단 한번도 안해봤는데..
외국애들은 그런거하면 유익할지 몰라도 여기 한국에서 그런 신원 정보와 개인의 인적 네트워크 인간 정보들이 제3자에게 노출되는 실명 소셜미디어는 솔직히 시기상조이고 위험한 수준이라고 봄.
내가 업로드한 내용과 사진, 인적 네트워크들이 누군가의 정보가 되고 돈이되어 판매되는 시장이 한국이지.
한국에서 페이스북 같은 실명 소셜 미디어가 외국분위기처럼 소프트하게 돌아가려면 한국은 한 20년은 걸릴거라고 봄. 솔직히 한국인에게 도움될 건 1정도 수준이고 피해볼 수 있는 일이 99지.
(정치인, 유명인 제외)
A임원이 감자탕에 소주를 좋아하고 2차로 노래방을 가는걸 선호.
(아가씨 스타일은 ...)
이 수준의 정보가 수십~수백만원의 가치를 가지는 곳이 한국임. 이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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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을해라
외국이 했으면 더했지 한국은 오히려 순진무구한편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