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특이점 올때까지 편한일하면서 최대한 뻐기고 쉬엄쉬엄 살고싶었는데....


부모가 모아둔돈이 아예 그냥 없음


당장 은퇴하면 식비해결할 생활비도 없음;;ㅋㅋㅋ



다행히 메이저 공대에 스펙은 좋은편이라 취업은 될거같은데


근데 난 결혼,돈,명예 욕심도 없고


내심 걍 편의점알바나 그냥 몸편한 알바만하면서 시간떼우고 살고싶었음



요즘 더 생각해보니까 부모 노후 + 내 노후까지 대비하려면


그냥 내가 갈수있는선에서 연봉 그나마 더 주는데를 강제로 가야하긴해야할거같음



뭐 특이점오는데 노후대비 안해도된다 이런 주장이 있을련진 모르겠는데..ㅋㅋ

그런 도박은 너무 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