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 보면 철학적으로 사회현상을 읊거나 자아를 성찰한다거나


현실과 최신 기술을 저울질하며 미래 전망 예측하는거 보면 엄청 수준 높아보이는데 ㅇㅅㅇ 


어떨때 보면 자기 인생 별로 행복하지 못하다고 다 뒤져라 망해라는 식의 타인 몰락 기원하는 모습도 적지 않게 보이기도 하고.. ㅇㅅㅇ;;;


내가 본곳중에 가장 혼돈과 모순이 공존함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