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까지만 보고 껐는데 보면서도 도대체 무슨 장면인 건지 생각하느라 힘들었다


상식을 파괴한 21세기의 데카당스 모델을 전세계에 제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저거 말고도 더 있는데 초고화질 생중계로 보고 나서의 잔상이 주는 충격이 너무 큼


그리고 올림픽 개막식 영상은 전세계에 방영되는데 저렇게 연출해도 되는지 의문임


경기 영상들은 보더라도 개인적으로 내 안구 건강을 위해서 폐막식은 절대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