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너무 많아지고, 시스템은 그에 맞게 비대해지는데.

그로 인해서 해결해야될 문제들이 너무 많아지는듯

필요한 엔지니어 군인, 과학자들에 대한 보답이 뭔가 형평성에 안맞는듯한 느낌.

케좆팝이니 뭐니 문화승리니 해봤자. 전쟁나면 나를 지켜줄 사람들은 의사, 군인들인데

이런 사람들을 천시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