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가 왜 빡쳐서 나간지 알 수 있음

원래 비영리로 안전한 AGI 연구하는 회사라해서


사랑하던 직장인 구글 브레인 퇴사하고 OAI 수석과학자로 참가한건데


점점 그냥 마소 따까리, 제품화, 돈 밝히는 회사가 되어감


수츠케버가 이번에 세운 SSI도 홈페이지보면 일부러 그냥 아무 기교 안부리고 HTML만 써서 페이지 찍 만들어놨던데 일부러 우리는 겉치레, 상품화 그런거 안한다는 느낌으로


알트만의 행보에 존나 실망했을듯


Q*도 수츠케버가 주도해서 만든건데 앞으로 OAI 혁신은 누구한테서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