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이 가능해지는 날이 오더라도 결국은 삶과 죽음을 왔다리갔다리 할 순 없음
다시 말해서 사후세계에 대한 미신과 삶의 의미에 대한 고민은 늘 있을 것 같음
가보지 못했고 가더라도 돌아올 수 없다 보니까 죽음 이후에 대한 데이터가 없음
종교는 그런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주는 긍정적 착각의 매개체임
죽음 이후는 '無'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서 더 착각을 택함
영생이 가능해지는 날이 오더라도 결국은 삶과 죽음을 왔다리갔다리 할 순 없음
다시 말해서 사후세계에 대한 미신과 삶의 의미에 대한 고민은 늘 있을 것 같음
가보지 못했고 가더라도 돌아올 수 없다 보니까 죽음 이후에 대한 데이터가 없음
종교는 그런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주는 긍정적 착각의 매개체임
죽음 이후는 '無'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서 더 착각을 택함
기술과 종교는 상관관계는 없음 인간은 병신이라 지가 믿고 싶은것만 보는편이라 눈앞에 개 쩌는 과학이 있어도 종교에 심취하는 병신들은 차고 넘침
애초에 신을 인간이 만든 건데 더이상 무얼 논하겠음 우주질서를 관장하는 장치는 있을 텐데 적어도 인간만을 위한 신은 없을 듯
종교에 심취해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단체가 본인들의 생각이 옳다고 굳게 믿고는 AI기술로 인류에게 돌이킬수없는 큰 피해를 입힐까봐 겁나긴해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절대선의 속성을 가진 신이라는걸 믿는다는 종교인들이 신을 믿지 않는 악마들(종교인들의 입장에서)보다 더 무서운 세상임
그들에게는 특이점주의라는 21세기 종교가 필요할 거임
특이점 이후에도 특이점주의를 이어받는 사상이 등장할 테고 지금은 분명히 기술적 특이점의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