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까 싶긴 합니다.

인간 세계 상식이란것도 불과 수십년이면 쉽게 뒤집혀 버리는 불완전한 것들일 뿐이고

불변의 정의 같은게 있을리가 없는거죠...


국가가 사람 납치해 때려 죽여도 되던때가 불과 수십년 전엔데..


공산주의가 정답일수도 있는거고

청소년 형태 섹스돌 역시 불과 얼마 안 있어 상식일 수 있겠습니다.

무려 가장 미래를 이야기하는 특갤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를 검열할 필요는 무엇인가 싶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