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유튜브 같은 미디어가 발달하고 AI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나는 이전보다 더 불행을 느끼고있다 정보사회에서 나보다 잘난 사람을 마주하는건 너무나도 쉬워졌다.. 그때문에 나는 항상 열등감의 바다에서 허우적댄다.. 대답해줘 정말 특이점이 오면 구원받을수있는거냐? .
마음가짐의 문제지 기술탓이 아니라 니한테 뭔가 결여된거임 정신병원가라
갔다왔다 근데 소용없다 의사가 나한테 말한 내용은 이미 내머리속에서 수없이 반박된내용이라
그럼 더 좋은 정신병원에 가라 거기도 소용없면 거기보다 더 좋은 정신병원가라 거기도 소용없으면 거기보다 더 좋은 정신병원가라 거기도 소용없으면 거기보다 더 좋은 정신병원가라
머리속에서만 반박하지 말고 의사나 상담사한테 네 반박을 입으로 말해봐 그래야 재반박도 들어보고 마음가짐을 바꾸지
정상임
사실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게 미래임 다만 사람은 늘 희망을 보고 살아가기에 여기 있는 얘들도 특이점을 희망삼아 사는것일 뿐
정신병자네 왜 생판없는 남한테 열등감을 느끼노?
나보다 우월하니깐 나보다 행복하니깐 인생 존나 쉽게 살거같으니깐
그니까 정신병인것임...;;
그래도 님같은 정신병이라도 특이점이 가까워질수록 구원받을것임. 인류를 구원하는건 오직 과학기술뿐
뭔 정신병이야
생판 일면식 없는 남한테 열등감 느끼는게 정신병자지... 그게 정신병자가 아니면 뭐노? 정신병원도 갔다며;;
보통 열등감은 최소한 같은 커뮤니티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 느끼는게 일반적이니까.
그래? 그럼 무슨 정신병 인데 대답해보시지?
편집성 인격장애일듯
뭔데그게설명해
요즘 시대에 외모로 스트레스 받으면 밑도 끝도 없는듯 ㅇㅇ - dc App
맞아 진짜 끝이 안보여
이런애들은 인력거 한번 끌게 해봐야된다
ㅈㄹㄴ
원래 나보다 잘난 놈 보면 열등감 느끼는게 정상임.. 너는 못 나다고 생각해서 열등감의 바다에 빠진거고 자존감 좀 길러라.. 자기 자신을 좀 사랑하라고
내 어디를 보고 자존감을 높여야되는거지? 자존감 은 마음먹기로 올릴수있는게 아니야
현실적으로 조언하자면 정신병원 말고 봉사활동 하는걸 추천함 보통 봉사대상들은 사회적 최약자들이니까 상대적 우월감 만땅으로 채울수가 있음 게다가 연애 찬스까지 있으니까 금상첨화임
비교를 하지마세요
니가 잘나지면되 - dc App
됨 - dc App
그게 불가능하니깐 이러는거아니냐
노력하면됨 - dc App
무슨노력
막노동해서 돈모아서 주식하던가 공부해서해외유학가던가 - dc App
나는 외모때문에 이러는거임 돈이 아무리 많아도 다른게 아무리 잘나도 못생기면 ㅈㅈ임
인간관계 접고 돈 많이 모아서 혼자 사셈 사회를 증오하고 인싸들이야말로 사회의악이라고 생각하고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 살면서 돈에는 궁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열등감해소될거임 그런 여유로운상황에서 악기나 스포츠같은 자기개발하면 더 좋음 - dc App
그 반대도 있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나보다 잘 난 놈이 없음... 원숭이 사이에 혼자 인간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