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이 위대한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위대하더라.
깡통 앞에 구걸하며 사는 거지도,
내 나이보다 더 한 세월을 일해온 미용실 아줌마도,
놈팽이 남편두고 애 넷을 잘 길러낸 할머니도
소방관도 경찰관도 파출소 공무원도
핵실험에 불참한 과학자와 참가한 과학자도
비리 정치인도 꼰대도 다 각자의 위대함을 품고 살고있더라.
언젠간 완몰가로 타인의 삶을 통으로 겪을 수 있다면,
너희들도 알게될거다.
깡통 앞에 구걸하며 사는 거지도,
내 나이보다 더 한 세월을 일해온 미용실 아줌마도,
놈팽이 남편두고 애 넷을 잘 길러낸 할머니도
소방관도 경찰관도 파출소 공무원도
핵실험에 불참한 과학자와 참가한 과학자도
비리 정치인도 꼰대도 다 각자의 위대함을 품고 살고있더라.
언젠간 완몰가로 타인의 삶을 통으로 겪을 수 있다면,
너희들도 알게될거다.
니가 좋은점만 봐서 그런거아님? 내가 볼때 인간은 미개 그 자체인데
ㅇㅇ 맞음 어니까지나 가치판단이니 단지 시아의 차이임. 사실 내가 위대하다고 느끼는것과 니가 미개하다고 느끼는 것중 어느것도 정답은 없음.
나도 너처럼 인간의 미개함을 본적이 아주많음 근데 좀 더 시간이 지나니 비단 그것만 보이는게 아니더라
만약 진짜로 미개한것만 보이는 인간은 소시오패스 내지 지가 그 미개한 인간 그 자체일듯
그리 생각하는게 좋긴함 뒤통수 안맞을 전제하에
위대한 것 같진 않던데..
위대함을 모방하는거지 인간의 삶은 벌레그자체임 너가 직접 한 인물의 평생을 관람한다고 생각해봐라 물론 아름다운 순간도 있겠지 그러나 전체적으로보면 병1신임 한명도 빠짐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