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데이터를 올리는 것은 해당 데이터를 보거나 관찰하는데 동의한 것이라고 생각함

관찰하는 것을 반대한다면 애초에 인터넷에 올리지도 않았을것임

인간은 무의식중에 본것을 따라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따라하지 않을려고 했더라도 따라할 수 밖에 없음

즉 데이터를 관찰하고 특성의 일부분을 따라하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드는데 있어서 반발을 하려면 데이터를 인터넷상에 올려서는 안된다고 봄

Ai 즉 인공지능은 데이터의 일부 특성을 일반화하여 새로운 저작물을 만드는 인간의 창작과 거의 동일한 과정을 거침

그러므로 훔친다는 말이랑은 상응하지 않는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