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m 모델은 gpt 파인튜닝일 확률이 큼

이유는 api 호출 라이브러리를 openAI 꺼랑 동일한걸 사용하고있음

근데 파인튜닝이라는 건 알다시피 일개 개인이 단기간에 할 수 있는게 아님

더군다나 4o 나온지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모델 3개를 만들었다?

gpt 파인튜닝 보면 알겠지만 대기열도 존나 길고 비용도 만만찮음

이거 백퍼 1인개발 아니고 어디 기업에서 이름 숨기고 실험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