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나와서 젊음.수며이 무한해지면 그만큼 젊음을 영원히 즐길수 있고 따라서 번식의 압박이


없어지고 2세의 수요도 없어지기 때문에 그때부터 출쏸률이 전세계적으로 0에 가까워지고

수명이 무한해지면 인구가 계속 불어날거라는 예측과는 반대로 오히려 인구수가 정체되거나

줄어드는 '역노화의 역설'이 일어남.


역노화 상용화 이후 설령 2세가 태어난다고 해도 그 2세들은 살면서 사람이 늙고 죽는 즉 생로병사를


한번도 번적이 없는 첫 세대이기 때문에 사람의 생로병사에 대해 무감각해질거고


그 세대들은 자신과 부모 또한 영원히 늙지않고 영원히 살것이라고 인지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들 또한 영원히 어린아이일 것이고 부모는 영원히 부모일 것이라는 숙명을 받아드리기 때문에


이 세대들부터는 부모로부터의 독립이나 결혼 이런건 아예 생각조차도 안할 가능성 큼.


무엇보다도 사람은 번식을 통제할수 있는 동물임. 아니 쥐만해도 칼훈 쥐실험 사례처럼


쥐들도 환경이 한정되면 자기들 스스로 번식을 통제함. 근데 쥐도 그런데 사람이 번식을 통제못하면


그게 더 말이 안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