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 B회사가 잇는데
A회사가 B회사보다 agi 먼저 도달햇음
근데 agi가 일단 성공하면
그 뒤에서 누가 도달하든 의미 없는거아니야?
극단적으로 그게 하루든 한시간차든말이야
쉽게 설명하면 수능이 11월인데
“그 어떠한 변수 없이 수능당일에 전과목 만점 받는게 확정되는 실력”이 존재한다고할때
이 실력을 9월에 확보하나 수능전날 확보하나
두 학생은 차이가 없지만 수능시험에선
Agi를 먼저 확보하면
가늠되지 않을 정도의 시간동안 대충 인류 문명 끝날때까지
이 최초 도달한 기업을
영원히 아무도 못따라잡는거아님?
격차가 평행선처럼 유지되든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지든간에말이야
걍 누군가 먼저 도달하면 끝인거임 ?
asi라면 어느정도 그런개념이긴하지만 agi는 딱히 그렇지는 않다고보는데 하드웨어 가용량이 무한대라면 모를까
먼저 확보하면 세계 지배까지도 가능하지
ㅇ
이론상 그렇긴 함 '사고속도' 가 인간의 수십만배니까 단순하게 말해서 같은 시간을 인간의 수십만 배 더 길게 느끼고 움직일 수 있는거임
데이터센터나 발전소 짓는 속도에서 b사가 인프라 역량이 더 크면 따라잡힐수 있을듯
공상과학 좀 가미하면 프리에너지든 뭐든 그런것도 걍 a가 해결할수잇는거아님?
그수준까지 재귀개선할려면 어쨋든 먼저 데이터센터랑 에너지 만들어야지
소프트웨어로만 무한히 재귀개선이 가능하다면 맞는말인데 누가 저걸 agi라고 부름 agi 구분조차 불분명한데
인간 평균보다 훨씬 똑똑한 엔니지어 몇만명이 노력해도 지금 개 수준의 지능을 가진 ai가 agi가 된다고 극적으로 갑자기 하루만에 인간 5만배 지능떡상ㅇㅈㄹ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agi를 가진 회사를 딴 사람들이 그냥 둔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서 뭐
agi 먼저 만든 놈이 다른 회사 뚝배기를 물리적으로 깨버리는거 아니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밀려나가는 일은 없을거임
물리적인 한계지점이 있으니 불법적으로 해킹해서 사고 능력을 개선 한다 이런 선택지가 아니면 인프라가 좋은기업이 따라 잡을 가능성 있지. 그리고 에너지도 있지. 사고력엔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정전 되거나 에너지 문제로 일부만 가동하거나 하면 따라잡을 수도 있지. 그와는 별개로 진영논리 때문에 늦었어도 유지할 수 있다고 봄
특이점이라는 개념 자체가 그런 폭발적인 지수적 발전 시나리오를 전제하는 거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다고 봐야지. 다만 agi가 아닌 asi고, 어디서부터 agi라고 봐야 하는가라는 문제는 있음.
Agi가 스스로 순식간에 자가개선해서 초지능으로 달려가는 존재라면 그게 맞고 Agi를 잔뜩 뿌리고 전분야에 적용해서 사회가 여전히 지수적 성장을 하는 시스템이면 도달 몇주 차이 나는건 ㄱㅊ을지도 근데 이미 만들었는데 며칠은 몰라도 몇주 차이나면 이미 패배일듯 - dc App
ㅇㅇ 진짜 AGI라면
근데 그정도면 사실 순식간에 모든 인간을 초월할테니 ASI가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