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러 노벨상급 기술중에서 상용화가 아직도 안되는게 많아서
비관주의로 접근하는건 이해는 함.
다만 예전에 전기차처럼 그거 쓸모는 있음? 오래가긴 함? 이런식으로 초창기에 안될꺼라고 억까하던 레파토리
뭔가 긍정적인 사고를 하기가 어려운건 이해는 감. 사람은 리스크를 피하는데 최적화 되어있어서.
위험했던 상황을 더 잘 기억하니까.
AI도 무슨 초창기에 안될꺼라고 억까하던 사람들도. 그 한계라는것도 결국엔 시간 지나서 결과물 나오니까...
사람들은 너무 빨리 잊는거 같다. 발전이라는걸
ㄴㄴ보다보니까 Agi든 뭐든 점점 될것같이보이고 너무 강력해서 무섭다는느낌임
옛날엔 지금 시대면 우주 개척하고 하늘 날아다니는 자동차로 이동한다했는데 어림도없잖아 니가 ai에 호의적이라 억까당한다 느끼는거지 비관적으로 쳐맞는 기술은 많음
뭐 과도한 긍정주의는 안좋다고 보긴함
그 대신 그때 사람들이 상상도 못한 부분들은 더 발전했잖아. 상상했던 발전의 방향이 틀렸던 거라고 봄.
ㅇㅈ 그냥 평탄하게 쭉 발전하기를 원하는듯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