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러 노벨상급 기술중에서 상용화가 아직도 안되는게 많아서


비관주의로 접근하는건 이해는 함.


다만 예전에 전기차처럼 그거 쓸모는 있음? 오래가긴 함? 이런식으로 초창기에 안될꺼라고 억까하던 레파토리


뭔가 긍정적인 사고를 하기가 어려운건 이해는 감. 사람은 리스크를 피하는데 최적화 되어있어서.


위험했던 상황을 더 잘 기억하니까.


AI도 무슨 초창기에 안될꺼라고 억까하던 사람들도. 그 한계라는것도  결국엔 시간 지나서 결과물 나오니까...


사람들은 너무 빨리 잊는거 같다. 발전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