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화시켜서 음모론자들에 대해서 어떻게할지
Nsa 프로젝트에
미국 해군은 반중력장치를 비롯해서
공상과학 기술들을 특허로 등록하질않나
Mk울트라프로젝트가 같은게 잇질않나
뻐꾸기작전으로 미디어를 갖고놀질않나
사이즈 크게 정부 프로젝트까지 안가도
핸드폰을 샀는데 원격으로 업데이트등을통해서
성능을 고의적으로 저하시키질않나
2024년에 대통령 후보가 암살당할뻔하질않나
일본총리는 실제로 죽질 않나
정보장교라는 사람이 미국 청문회 나와서
Ufo랑 nhi 어쩌고 거리질않나
배후에 누가 잇을것같다 이런거 안해도
걍 현상과 팩트들만봐도 기괴하다 기괴해
나만이상하냐? 아니 10년전보다 너무 이상해
미정갤로
니 뇌에 한계가 온듯 예전에도 다 있던 일들인데
어케해야됨? 왜 근데 이런거 다들 관심이없어서 아무생각이없는거냐 알아도 걍 내랴놓는거냐
뭘 어캐해? 너 그동안 이런 일들 수도 없이 있어왔는데도 모르고 살아왔잖아 살던대로 살면됨 뭐가 걱정되는건데? 본문에 너가 적은 내용들이 너한테 어떤 작용을 했는데?
우리 초중딩때 2000 2010이때는 이정돈아니엇던어같은데
그건 니가 몰랐던거고...
그럼 넌 걍 알빠노 니가할수있는게뭔데 ㅋㅋㅋㅋㅋㅋ 걍 체넘하면서 삶?
아니 세상은 항상 이래왔는데 살던대로 사는거지 뭔 체념이야? 넌 여태 초중딩때도 그렇고 지금도 체념하면서 살고있냐? 빡대갈이라 뭔소린지 못알아먹는건가?
니말대로 그땐 내가 몰랏어서 ㄱㅊ앗는데 점점 알수록 무기략감느끼게듀ㅐ서그런건데 점점 더 아는건 많아지는데 행복해질리는없을거아냐
너가 몰라서 행복했었다? 지금은 아니까 안행복하다? 그럼 인터넷 보지마 더 보지말고 모르는채로 살아 더 불행해지기전에.
너도 나만큼 혹은 나이상알텐데 너는 뭐임 너는 그렇게 안살자나
ㅇㅇ 나는 이게 어렸을때부터 기대하던 세상이고 다가와서 흥미진진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됨. 내가 할 수 있는건 계속 직장 잘다니면서 경력쌓고 돈 벌어놓고 건강유지해서 미래에 나올 신기술들을 만끽하면서 사는거
깨달았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눈을 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