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인지 퇴사자들인지 걔네들이 그랬잖아 “OpenAI는 무슨 대학 동아리 같습니다. 명백히 능력 부족인 초기 멤버들의 정치질이 너무 심하고 전혀 리더쉽도 없어요. 이랬다 저랬다 그러고, 오합지졸입니다...” 플러그인 기능 삭제.. GPTs방치 및 수익 쉐어 무기한 보류... Sora, 보이스모델 “위험성” 이유로 시연만 하고 세상 바꿀 거라고 하이프질만 하고 질질 끌기... GPT4 나온지 1년 반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게 그 수준인 모델로 어떻게든 자원 아껴야 한다는 마인드로 경량화만 집중적으로 조지고... 퇴사한 다리오 아모데이가 앤트로픽 차리고 금방 소넷3.5 만들어낸 거 보면 얘네는 뭔가 프론티어 모델 출시보다 어떻게든 당장의 적자 메울 뭔가 사업 아이템만 자꾸 시도해대는 거 같다는 느낌 받는데 그래서 일리야가 알트만 쿠데타 때 한 표 던진 이유에 이런 것도 한 몫했을 듯
물론 일리야는 “안전한“ 초지능으로 바로 직행하고 싶었기에 쿠데타 성공했으면 출시 일정 오지게 미뤄졌을 테지만.... 아니 근데 생각 해보면 쿠데타 이후로 나온 프론티어 모델은 4o랑 4o mini뿐인데 이딴 지적 장애아들 출시할 때까지 걸린 시간들 생각해보면 수석과학자로 일리야 계속 있었으면 이미 안전한 GPT5 출시하고도 남았을 듯
이러한 역사적 원인들이 있었기에 마치 축협 ㅈㅁㄱ 욕하는 것처럼 OAI 얘기만 나오면 특갤 대다수가 치를 떠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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