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익성이 떨어지고 적자폭도 갈수로 커지니까 조심스럽고 올바른 수익창출 방향성이나 더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하드웨어의 발전을 기다리는 것도 이해함 ㅇㅇ

하지만 사람들이 OAI까는 것도 이해된다.

직원들의 트윗질에 샘 알트만의 아갈질 그리고 few weeks 및 구글이 발표할 때마다 절묘하게 먼저 발표하는 등 기술우위 드러내기.
하지만 실제로는 올해 말에나 보이스가 모두에게나 풀릴 예정이잖아?
그리고 이마저도 밀릴수 있다니까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