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그대로고 오로지 역노화 기술만 나왔다고 가정하면 지금까지의 교육 제도나 패러다임.노동시장 패러다임에 있어서 대격변 일어나지 않음?
댓글 5
물론
익명(39.116)2024-07-31 18:53:00
ㄴㄴ ㅈ까는 소리야 ㅋ
익명(adlatl)2024-07-31 19:02:00
역노화만 나온다면 격변이 일어나긴 하겠지.
근데 ai가 먼저 나올 걸 감안하면 무의미하지 않나 싶음.
익명(tjvmfkwm159)2024-07-31 19:51:00
답글
당장 교육 기간보다 ai가 대체할 기간이 더 빠르면 어캐 되겠음? 인간의 노동은 좆도 의미 없게 되는 거지.
의미 있다 쳐도 예전부터 해당 분야에 종사하던 인간에게 돌아갈 뿐, 그것도 몇년 만에 무의미해질텐데 ai의 급부상 이후 인간의 교육과 노동이 진정 가치가 있을까 싶음.
익명(tjvmfkwm159)2024-07-31 19:53:00
답글
애초에 이 가정은 ai가 나온다면 교육 제도와 노동시장 패러다임에 대해 대격변이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질문과 같다 생각함.
완몰가 세계관을 작성함에 있어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겠다만 현실에 적용하자면 크게 의미 없지 않을까 싶다.
역노화 보다 자잘한 ai 대체가 더 빠른게 자명할 지라.
물론
ㄴㄴ ㅈ까는 소리야 ㅋ
역노화만 나온다면 격변이 일어나긴 하겠지. 근데 ai가 먼저 나올 걸 감안하면 무의미하지 않나 싶음.
당장 교육 기간보다 ai가 대체할 기간이 더 빠르면 어캐 되겠음? 인간의 노동은 좆도 의미 없게 되는 거지. 의미 있다 쳐도 예전부터 해당 분야에 종사하던 인간에게 돌아갈 뿐, 그것도 몇년 만에 무의미해질텐데 ai의 급부상 이후 인간의 교육과 노동이 진정 가치가 있을까 싶음.
애초에 이 가정은 ai가 나온다면 교육 제도와 노동시장 패러다임에 대해 대격변이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질문과 같다 생각함. 완몰가 세계관을 작성함에 있어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겠다만 현실에 적용하자면 크게 의미 없지 않을까 싶다. 역노화 보다 자잘한 ai 대체가 더 빠른게 자명할 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