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아샴이라고 현 예술가중 탑 클래스중 하나임.
협업한 곳만해도 포켓몬, 디올, 티파니 앤 코, 아디다스, 포르쉐, 이케아
등등.
암튼 이번에 서울 잠실에서 크게 개인전을 해서 직관 하러 감.
이번 전시의 타이틀 아트워크가 이건데 AI 쓴거임.
나도 첨 봤을때 AI 쓴건가 깅가 밍가 했는데
작품설명에 걍 대놓고 ' AI를 활용하여 미래와 현재를 연결'
이렇게 적혀있음...
AI로 생성한거가지고 짜집기해서 리터칭 한거겠지.
이제 AI는 걍 인정해야됨 ㅋㅋ
탑급 아티스트마저 대놓고 쓰는데 이제 누가 뭐라할수 있겠냐
순수예술은 추상파때부터 이미 ai같은건 받아들일 준비 됫져 ㅇㅅㅇ 타격은 상업예술가들이 입는거구여 ㅇㅅㅇ
솔직히 도구로서 쓰면 되는건데 AI 타도 반대 이런거 이해불가하긴 함
자기 밥그릇 사라진다고 하는데 쌍수들고 반기는 사람이 어디있겠음 당장 전부 노동대체 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만 먼저 대체되고 과도기 100% 풀로 때려맞을 것 같은데 별 수 없지
콜로소 '선생님'들에게 돈 주고 전수받아 달달 외운 공장식 찍어내기 비법 소스가 무용지물이 되는게 싫은거지
자칭 선생들은 피라미드 사업처럼 밑으로 들어올 학생이 없어지니 반대하는거고
일반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주장엔 다 부패한 사업구조가 엮여 있음
얘가 누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