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낙관적인 마음과 기대에 보답받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희망찬 미래,죽은사람이 부활해서 가족과 다시 행복히 사는 모습,우주로 무한히 확장하는 인간의 영역,자연스레 해결되는 자원,인종,성별,테러 등 원초적인 문제들,끈임없는 즐길거리와 볼거리,부의 격차는 있되 그것이 ‘빈’부격차는 아닌 굶주림과 빈곤 없는 세상,첨단기술과 더불어 신처럼 성숙해진 인류의 지성 등
이런것들이 내 곁에 내 눈앞에서 벌어졌으면 좋겠음
지금 세상은 결과적으로 느껴지는 무의미함과 상실이 너무 고독하고 슬픔 그냥 아무걱정없이 마음껏 긍정적으로 살고싶다
희망찬 미래,죽은사람이 부활해서 가족과 다시 행복히 사는 모습,우주로 무한히 확장하는 인간의 영역,자연스레 해결되는 자원,인종,성별,테러 등 원초적인 문제들,끈임없는 즐길거리와 볼거리,부의 격차는 있되 그것이 ‘빈’부격차는 아닌 굶주림과 빈곤 없는 세상,첨단기술과 더불어 신처럼 성숙해진 인류의 지성 등
이런것들이 내 곁에 내 눈앞에서 벌어졌으면 좋겠음
지금 세상은 결과적으로 느껴지는 무의미함과 상실이 너무 고독하고 슬픔 그냥 아무걱정없이 마음껏 긍정적으로 살고싶다
그래서 초지능에 의한 인간 정렬이 필수인거.
ㄹㅇ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도 똑같은 말을 할거임 조선 시대 사람이 지금 현대를 보면 무슨 말을 하겠음? 원시인이 조선 시대를 보면 무슨 말을 하겠음? 기준치는 계속 올라감 내가 100이 있다가 10000을 가져도 남이 100000 을 가지고 있으면 불평등과 불행을 부르짖는게 사람임
동의함. 근데 내가 글을 쓰며 느낀 감정은 100000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불평등을 외치기 보다는 현재로선 100000을 가진 사람조차 피할수 없는 상실인 죽음이나 자아의 소멸 등이 오히려 너무 평등하게 찾아와서 세상의불가항력적인 시스템에 대한 무력감이 슬프고 두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