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생각을 글로 올리는게 썩 달갑지는 않아.

산만하고, 바로 본론 박는다.


-인공지능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있다.

딥러닝 기술에 힘입어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인공신경망 기술은 이론상 무적이다.

인공신경망은 학습 속도를 무시하면 이론상 무적이다.

현재 발전되는 속도로 보았을 때, 신경망의 한계를 극복하는 구조나 방법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드웨어는 빠르게 정복될 것

요약: 현재 기술로도 1000배 가속 가능하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네 컴에 있는 CPU는 범용성이 아주아주 많이 고려된 장비다.

CPU는 어떤 상황이 들어올지 모르기때문에 클럭에 맞추고 예측을 하고 별의별 트릭을 다 쓴다.

여기서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카메라에 들어가는 칩 같은 경우에는 정렬을 O(1)(수 나노초)만에 하는 칩도 있다고 들었다.

범용성을 내려놓으면 성능은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

거기에 클럭을 포기하고 메일박스로 바꾸면 5~10배는 더 빨라질 것으로 생각한다.

이미 많은 인공지능 기업들이 칩을 독자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하드웨어는 큰 문제가 아니고, 설사 그렇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정복될 것이다.


검색 키워드: 시간복잡도, 점근표기법, CPU, 멜트다운/스펙터, 비동기처리

모르겠는건 읽고오면 설명해줄게


-자가개선의 가능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 말고, 기존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은 이미 충분히 연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능 개선이 가능하다면 기능 추가도 쉽다고 생각한다.


알면 좋은 키워드: 생성 신경망


-느낌들

컴퓨터가 일을 하는데에는 욕망이라는 개념이 필요가 없다.

또한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에서 샌드박스화는 흔하게 적용할 수 있는 값싼 보험이다.

따라서 특이점이 폭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두려워 할 것은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사람을 믿어.


-결론

특이점은 매우 가까이 있다.

당장 나타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다른 기술을 무시하지는 않지만, 2진 컴퓨터를 통한 지능 폭발 특이점이 가장 먼저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