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컴퓨터가 사람을 이길수 있냐고 비웃었었지... 결과는 이제 인류는 바둑으로 ai를 못이기는 걸 누구나 인정하게됨 그러하다
댓글 18
반대 사례로 2020년 특이점이 온다는 전문가들의 말도 틀리게 되었다..
특이점(223.39)2021-07-2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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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마저 2045년이 특이점이라 했는데 2020 특이점이라는 좆문가는 대체 누구여
익명(59.14)2021-07-2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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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뭐하는 좆문가들이노 - dc App
익명(125.180)2021-07-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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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문가 성함 좀 알 수 있노?
익명(110.10)2021-07-3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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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검색해보셈 뭐 다 떠먹여줘야되노? 실제로 2000년대 초반에 특이점이 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몇 있었음 - dc App
익명(39.7)2021-07-3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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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20특이점 온다고 한 전문가 쳐도 안나오는데 씨 발 뭔검색어로 검색해 저능 아 년 아 못찾으니까 니들이검색해보셈은 국룰이냐?
익명(118.235)2021-07-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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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 빈지, 벤 괴르첼, 마빈 민스키
익명(211.36)2021-07-3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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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빈지는 2005-2030사이로 예측했으므로 아직 유효함. 특이점으로 가는 경로도 AGI, BCI, 인간-AI 협력네트워크, 생물학적 지능 증강 등 여러가지를 제시했음. 벤 괴르첼은 미친듯이 투자하고 노력하면 2019년쯤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한 것 뿐이고 2026년 AGI예측 중임
익명(1.239)2021-07-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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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인드 Shane legg: "20년대 중반에 인간 수준의 AI는 개발될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 특이점은 2025~2040 예상한다."
익명(125.191)2021-07-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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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 2000년대 특슬람들은 2010년 전후로 특이점 온다고 믿었고 그때도 레커처럼 나름대로 근거와 논리를 갖춘 미래학자나 기술 전문가들의 주장이 인용됐음. 하지만 현실은 실망뿐이었지
ㅇ(168.188)2021-07-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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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특이점 온다고 믿긴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 들먹이는 주장을 믿는 건 위험한 짓임. 알파고나 스마트폰처럼 기술 발전이 보편적인 예상을 뛰어 넘은 사례도 있지만 그 반대 방향으로 예상이 어긋난 사례는 더 많음. 대표적으로 개놈 프로젝트가 완료됐을 때는 몇 년만 지나면 암 정복하고 유전질환 없어질 거라고 기대했는데 연구를 하면 할 수록 유전자의 상호작용이 복잡해서 기술 상용화까지 필요한 연구가 더 많아짐
ㅇ(168.188)2021-07-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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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자율주행 자동차도 구글이 5년 안에 기술 완성하고 상용화 한다고 발표한 게 2014년인데 지금 웨이모 돌아가는 꼴을 보면 앞으로 5년 안에 완성될지 여부도 불분명함
ㅇ(168.188)2021-07-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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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이나 자율주행차는 사람의 위험과 직결되는 거라서 느려진거지. 마찬가지로 BCI나 신체 주입 나노봇도 기술이 발전해도 안전 검증으로 지연될거라고 봄. 물론 그때쯤이면 시뮬레이션 수단이 좋아질테니 지연된다고 해도 지금보다는 기간이 짧겠지. AI나 양자컴은 그런 족쇄는 없으므로 돌파구만 찾게 되면 원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음. 범용양자컴만 나와도 초지능은 확정인거고
익명(1.239)2021-07-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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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2000년대 특슬람들이 2010년전후로 특이점이 온다고 믿었다고? 그때 컴퓨터는 빨만한게 없었음. 그때 컴터는 개하고 고양이도 구별못하는 수준. 지금은 실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수준으로 올라왔지. 그때는 보이는거도 없었는데 "지금은 안보여도 앞으로 나타난다"는 얘기를 한거고 지금은 뭔가 실제로 보임. 물론 지금 보이는게 충분한지 또는 앞으로 실제 제 시간에 온다는거인지는 확실히 알수 없지만 그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미래를 장담한거고 지금은 실제로 뭔가 보인다는게 차이점이쥐
ziz(amazonzonzon)2021-07-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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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당시 체스 챔피언 이기고 전문가들도 2000년대 초에 특이점 온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도 보이는건 아무것도 없다 확정된것도 아무것도 없다 - dc App
익명(39.7)2021-07-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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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일럿이 눈 앞에서 날아다니는데 질끈 감고 안보영안들령~ 아무튼발전안햇성~
익명(123.143)2021-07-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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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그러니까 그 전문가들이 누군데?
익명(1.239)2021-07-30 18:06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기술들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아닌 기술들은 보편적인 예상을 뛰어넘어 등장할 수 있다라고 결론지으면 되겠네 ㅇㅇ
반대 사례로 2020년 특이점이 온다는 전문가들의 말도 틀리게 되었다..
레커마저 2045년이 특이점이라 했는데 2020 특이점이라는 좆문가는 대체 누구여
어디서 뭐하는 좆문가들이노 - dc App
그 전문가 성함 좀 알 수 있노?
니들이 검색해보셈 뭐 다 떠먹여줘야되노? 실제로 2000년대 초반에 특이점이 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몇 있었음 - dc App
도대체 2020특이점 온다고 한 전문가 쳐도 안나오는데 씨 발 뭔검색어로 검색해 저능 아 년 아 못찾으니까 니들이검색해보셈은 국룰이냐?
버너 빈지, 벤 괴르첼, 마빈 민스키
버너빈지는 2005-2030사이로 예측했으므로 아직 유효함. 특이점으로 가는 경로도 AGI, BCI, 인간-AI 협력네트워크, 생물학적 지능 증강 등 여러가지를 제시했음. 벤 괴르첼은 미친듯이 투자하고 노력하면 2019년쯤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한 것 뿐이고 2026년 AGI예측 중임
딥마인드 Shane legg: "20년대 중반에 인간 수준의 AI는 개발될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 특이점은 2025~2040 예상한다."
90년대 ~ 2000년대 특슬람들은 2010년 전후로 특이점 온다고 믿었고 그때도 레커처럼 나름대로 근거와 논리를 갖춘 미래학자나 기술 전문가들의 주장이 인용됐음. 하지만 현실은 실망뿐이었지
나도 특이점 온다고 믿긴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 들먹이는 주장을 믿는 건 위험한 짓임. 알파고나 스마트폰처럼 기술 발전이 보편적인 예상을 뛰어 넘은 사례도 있지만 그 반대 방향으로 예상이 어긋난 사례는 더 많음. 대표적으로 개놈 프로젝트가 완료됐을 때는 몇 년만 지나면 암 정복하고 유전질환 없어질 거라고 기대했는데 연구를 하면 할 수록 유전자의 상호작용이 복잡해서 기술 상용화까지 필요한 연구가 더 많아짐
당장 자율주행 자동차도 구글이 5년 안에 기술 완성하고 상용화 한다고 발표한 게 2014년인데 지금 웨이모 돌아가는 꼴을 보면 앞으로 5년 안에 완성될지 여부도 불분명함
게놈이나 자율주행차는 사람의 위험과 직결되는 거라서 느려진거지. 마찬가지로 BCI나 신체 주입 나노봇도 기술이 발전해도 안전 검증으로 지연될거라고 봄. 물론 그때쯤이면 시뮬레이션 수단이 좋아질테니 지연된다고 해도 지금보다는 기간이 짧겠지. AI나 양자컴은 그런 족쇄는 없으므로 돌파구만 찾게 되면 원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음. 범용양자컴만 나와도 초지능은 확정인거고
90년대~2000년대 특슬람들이 2010년전후로 특이점이 온다고 믿었다고? 그때 컴퓨터는 빨만한게 없었음. 그때 컴터는 개하고 고양이도 구별못하는 수준. 지금은 실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수준으로 올라왔지. 그때는 보이는거도 없었는데 "지금은 안보여도 앞으로 나타난다"는 얘기를 한거고 지금은 뭔가 실제로 보임. 물론 지금 보이는게 충분한지 또는 앞으로 실제 제 시간에 온다는거인지는 확실히 알수 없지만 그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미래를 장담한거고 지금은 실제로 뭔가 보인다는게 차이점이쥐
팩트) 당시 체스 챔피언 이기고 전문가들도 2000년대 초에 특이점 온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도 보이는건 아무것도 없다 확정된것도 아무것도 없다 - dc App
코파일럿이 눈 앞에서 날아다니는데 질끈 감고 안보영안들령~ 아무튼발전안햇성~
39.7) 그러니까 그 전문가들이 누군데?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기술들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아닌 기술들은 보편적인 예상을 뛰어넘어 등장할 수 있다라고 결론지으면 되겠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