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서서히 컴퓨터 보급되고 예전에는 사람이 하던 일을 컴퓨터가 대신 하는게 가능해지면서

기업들이 사람 수십명 뽑기 보단 컴퓨터 다를줄 아는 고급 인력 몇명을 뽑기 시작했고

그렇게 문과계열 일자리들이 대폭 감소함


최근들어 재택근무나 자동화때문에 뜨고 있는 rpa나

문제가 있지만 어쨌든 나름대로 혁신적인 코파일럿 같은 ai툴들이

90년대의 스프레드시프트와 워드프로세서 같은 킬러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함

586세대가 컴퓨터를 대중화시키고 컴퓨터로 업무보는 시대를 열었듯이

지금세대는 어릴때 코딩교육을 받고 전반적인 분야에서 자동화를 이뤄내는 세대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