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 잘 모르겠다;;시간이란게 공간처럼 결정을 형성한단게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같음
결정 구조가 시간에 따라 반복성을 가지는 구조임. 시간이 결정화한게 아니라.
나는 한국어 병12신인가봐
결정 구조가 시간이 지날때마다 바뀐다고 생각하면 편할거임.
시간이 지날때마다 결정이 반복적으로 변화하는 구조. 돌맹이로 치면 돌맹이 A에서 B로 B에서 C로 C에서 D로 D에서 다시 A로 이게 시간적으로 무한히 이어지는 구조
너 시발 천재임?
이해하기 쉽게 비유한거지. 위상적인 거라서 비유가 완전히 맞는건 아님
암튼 뭔 말인진 알겠음. 시간에 따라서 형태가 변화하는데 그게 계속 반복된다는거지?
ㅇㅇ 외부 에너지 투입없이 시간적 위상변화를 반복하는 거 그래서 무한히 작동하는 시계라고 표현하기도 함. 엔트로피가 감소되거나 에너지를 저장하거나 내놓는건 아니라서 시공간 결정이 무한동력이라는 주장을 반박하기도 함.
근데 저게 의미하는건 뭐야?
알아보니까 엔트로피를 역전시켜 시간을 되돌리는 거의 뭐 마법 같은 거든데 ㄷㄷ 사실상 MCU의 타임스톤 ㄷㄷ
봐도 잘 모르겠다;;시간이란게 공간처럼 결정을 형성한단게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같음
결정 구조가 시간에 따라 반복성을 가지는 구조임. 시간이 결정화한게 아니라.
나는 한국어 병12신인가봐
결정 구조가 시간이 지날때마다 바뀐다고 생각하면 편할거임.
시간이 지날때마다 결정이 반복적으로 변화하는 구조. 돌맹이로 치면 돌맹이 A에서 B로 B에서 C로 C에서 D로 D에서 다시 A로 이게 시간적으로 무한히 이어지는 구조
너 시발 천재임?
이해하기 쉽게 비유한거지. 위상적인 거라서 비유가 완전히 맞는건 아님
암튼 뭔 말인진 알겠음. 시간에 따라서 형태가 변화하는데 그게 계속 반복된다는거지?
ㅇㅇ 외부 에너지 투입없이 시간적 위상변화를 반복하는 거 그래서 무한히 작동하는 시계라고 표현하기도 함. 엔트로피가 감소되거나 에너지를 저장하거나 내놓는건 아니라서 시공간 결정이 무한동력이라는 주장을 반박하기도 함.
근데 저게 의미하는건 뭐야?
알아보니까 엔트로피를 역전시켜 시간을 되돌리는 거의 뭐 마법 같은 거든데 ㄷㄷ 사실상 MCU의 타임스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