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ai 다 좋은 얘기지 그때가면 기술은 나와있겠지ㅇㅇ 근데 ㅛㅣㅂ 인간이 달에 간지 60년이 넘었는데도 지구 위로 빼꼼 나갔다 오는게 수억원이잖아? 많은 사람이 원하고 기술개발이 빨라진다고 해도 특붕이들에게도 오려면 +몇년을 해야 되는거냐??
냉전때문에 허겁지겁 달 보낸거고 그 이후에 비용축소 많이 했잖아... 그때랑 달리 지금은 아예 관광을 상용화 하겠다고 본격적으로 들이대는 중이고 배양육도 몇년전에 몇백 몇천만원 하던거 지금은 얼만지 암? - dc App
말마따나 배양육 나온지도 몇년 됐고 일반 고기처럼 먹으려면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린다는데 그 고기조차도 추가로 몇년~10년이잖아..
배양육은 2013년에 첨 나왔고 가격이 파운드당 3억원인가 그랬는데 2023년쯤엔 도축고기랑 비슷한 가격이 될거임.
애초에 우주산업이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줄 만큼의 경제성을 가져다주진 않잖아... 기껏해야 우주에 관한 지식이 더 늘어나는 정도잖아...
난 우주여행 안원하고 역노화는 20대중반이라 아직 안급할 나이이긴한데 노동해방은 급한데?
ㅠㅠ
난 주3일만 되면 소득 반토막나도 좋음. 까짓거 돈필요하면 투잡 뛰면 되는거고
왜 ai.역노화 이런걸 우주산업이랑 비교하는지... 애초에 우주산업은 들어가는 자원.연료.애너지.비용이 급이 다르잖아...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분야도 있고 아닌 분야도 있는데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떨어지는 분야가 더 많아짐. 우주항공이나 건설, 화학 등도 AGI나 양자컴이 등장하면 신소재 개발 속도가 매우 빨라져서 저렴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
특이점이라고 짠 하고 다가오진 않겠지만 점점 빨라지기만 바랄 뿐..
몇조하던게 3억된게 안놀랍냐?
우주산업은 전자공학.생명공학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우주산업은 다른 산업과는 달리 막대한 자원.애너지.연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당연히 인공지능.전자.it.바이오와는 달리 상용화되기가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