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라는건 2차 대전때 핵무기 그 이상으로 위험한 기술임
여기 특붕이들이 ai 하나 믿고 살아가는게 괜히 그런게 아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
그렇게 대단 하면서도 위험한 기술이기에 강력하게 규제하고
최소 5년은 발전을 느리게 가져 가면서 안전,정렬 문제가
해결 되고 난 뒤에야 발전을 하는게 맞다고 봄
여기 특붕이들이 ai 하나 믿고 살아가는게 괜히 그런게 아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
그렇게 대단 하면서도 위험한 기술이기에 강력하게 규제하고
최소 5년은 발전을 느리게 가져 가면서 안전,정렬 문제가
해결 되고 난 뒤에야 발전을 하는게 맞다고 봄
내 생각에는 규제한다고 안전하게 가지는 못할 거 같음. 안전 문제는 범용적인 사용이 있어야지 숨겨지거나 찾지 못한 문제를 알아낼 수 있지 단순히 규제를 찍 싼다고 안전이 보장 되지는 않을 거 같아. 정확하게 따지면... 꼭 거쳐가야할, 마주보아야 할 위험인 거지. 5년 ~ 20년 늦게 간다고 해도 그 위험을 없앨 수 있는게 아니라 단순히 미루는 것에 지나지 않는가 싶다. 오히려 더 발전 된 상태로(규제한다고 그 기간 동안 발전이 안되지는 않겠지?) 더 큰 위험을 겪어야 될 지도 모른다 생각함.
그렇기에 해결한 뒤 적용한다 라는 관점은 오만한 관점 아닐까 싶어. 적용하면서 발전하고 적절한 문제를 맞이하면서 그걸 최소한으로 억제할 생각을 해야지 해결함!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뒤통수 맞으면 시간만 날리게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원자력 같이 극도로 통제 된 상태로 혜택을 누릴 수 있는게 아닌 민간 사회에서 온갖 형태로 활용할 수 있기에 더 더욱 그렇다 생각함. 이런 복잡한 문제는 인간의 머리로 미리 위험을 배제할 수 없어. 직접 마주보고 해결해야지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거지.
ai에 대한 위험은 SNS와 같은 결이라 생각함. 누가 SNS가 나오기 전에 비교의 극대화와 저출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겠나? 혹은 확신 했겠냐 말이지.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규제한다고 막아낼 수 있었을까? 인간은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위험을 마주하지 않는 식으로 갈 수 없다 생각함.
거기다가 정치권이 꼭 그 시간 동안 해결하리라 장담할 수 없고. 5년 ~ 20년 시간을 더 준다고 과연 정치싸움에만 골두하는 새끼들이 적절한 대안을 내놓을까?
뭐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위험하다는거
병신아 1세계에서 아무리 규제지랄해도 짱깨는 안멈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