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넷 3.5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 될수록 오류가 생김.
오류를 잡아달라고 하면 오류가 잡힌 버젼을 만들어는 줌.
어느 순간 개선도 불가능하고 오류만 생기는 절벽에 도달함.

간단한 팩맨 정도 만드는 것이 최선.


4o

작동 안하는 코드를 뱉음.
기능개선 시키면 뭔가 하는데 작동안함.

간단한 팩맨의 구성요소만 흉내내서 만들다가 작동안함.


소넷 3.5 API

코딩의 신인데 돈먹는 하마라서 후반부 마무리 작업에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