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숫자로 치면 그럼
만화계는 아직도 실질적으로 피해본 건 없는데 발작하는거고
일러계는 아마추어쪽은 반토막났고 프로쪽은 변동이 없으니
음악이야 택도 없고
근데 개발자는 수치가 말이 안되는 수준으로 갈렸음
물론 코드 몽키라고 해도 대체된 건 맞으니
딱 일러계 아마추어가 갈린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숫자는 비교가 안되니...
숫자로 치면 그럼
만화계는 아직도 실질적으로 피해본 건 없는데 발작하는거고
일러계는 아마추어쪽은 반토막났고 프로쪽은 변동이 없으니
음악이야 택도 없고
근데 개발자는 수치가 말이 안되는 수준으로 갈렸음
물론 코드 몽키라고 해도 대체된 건 맞으니
딱 일러계 아마추어가 갈린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숫자는 비교가 안되니...
AI로 인한 대체를 말하는 거면 개발자는 아니긴 함. 특갤에도 이 주제 때문에 다들 많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통계에선 번역이랑 일러쪽만 명확하게 AI로 인해 위축 됐다고 함. 개발자를 아예 안 뽑고 오히려 해고까지 하는 건, 이미 2년 전까지 너무 많이 뽑았기 때문에 정상화 하는 과정이라는 게 중론일 걸. 아무리 코드 몽키라고 해도, 당장 AI한테 일을 시킬 순 없고, AI 써서 작업을 시키면 되지 굳이 있는 개발자 자를 수준은 아니기도 하고. 명확하게 대체가 될 수준이라면, AI 관련 회사들 주가가 더 상승하는 시점이라고 봄. 지금 당장 빠지는 게, 'AI가 그래서 실생활에서 어디에 씀? 그래서 너희 수익 나옴?'에 대한 답변이 조금 부진한 것도 원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