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매우 깨끗하고 잘 정비되어있고 길에 나이든 사람이 아무도 없고 건물안에 들어가보니까 시람들 다 누워서 완몰가 하고 있더라
아무나 붙잡고 툭 건드랴봤는데 아무 반응없는게 너무 재밌어서 더 귀찮게구니까 느닷없이 완몰가 기계 벗더니 분노에 찬 눈으로 노려보길래 허겁지겁 도망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