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발상 20세기중반에 많이 함. 근데 소형화가 되었으니 뭐하러 그런 비효율적인걸 하겠노
내 로망임. 소형화된 컴퓨터를 또다시 대량으로 쌓아서 극한의 효율을 뽑아내는 거
처음엔 달을 그렇게 만들면 됨
근데 달은 왠지 자연 상태로 보존했으면 좋겠음
낮에는 해를 보고 밤에는 달을 보듯이 달은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인류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고 봄
그 발상 20세기중반에 많이 함. 근데 소형화가 되었으니 뭐하러 그런 비효율적인걸 하겠노
내 로망임. 소형화된 컴퓨터를 또다시 대량으로 쌓아서 극한의 효율을 뽑아내는 거
처음엔 달을 그렇게 만들면 됨
근데 달은 왠지 자연 상태로 보존했으면 좋겠음
낮에는 해를 보고 밤에는 달을 보듯이 달은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인류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