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게 추억을 즐기는 동물이고 향후 더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해도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쓸 사람은 계속 쓰게됨...
책만 봐도 전자책이 많이 상용화된 지금도 서점가서 아날로그 식으로 직접 손으로 넘기며
종이책보는 사람들이 많음..
향후 vr.ar기술이나 bci기술로 게임을 즐기는게 상용화된다고 해도 기존의 컴퓨터.마우스로
게임하던 것과는 괴리감이 있고 느낌이 달라서 여전히 pc로 컴퓨터를 즐기는 사람도 많을듯...
게다가 가까운 시일내에 역노화기술이 상용화되고 인간수명이 무한해지면
마우스.키보드로 스타.롤.서든.메이플.옵치.배그 등을 즐겼던 세대들이 몇백년 후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며
그 세대들 때문에 기존의 컴퓨터나 스마트폰도 쉽사리 자라지지 않을듯함...
참고로 내가 하는 말이 선형같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 vr.bci기술이 100년후에도 안온다.' 이말이 선형인거지...
스마트폰.pc컴퓨터는 100년후에도 존재한다는 것은 선형이라고 볼수 없음.
지금 추억회상한다고 가로본능폰 쓰는 사람 있냐?
책은 전자책이든 온라인에서 사면 비싸지만 가서보면 공짜니까 그런거고(도서관포함)
100년후이면 모든 게 다 꽁인데 후세들은 부럽다
티비는 이미 도태되는중인데.. 요즘 누가 티비보냐
이건 좀 심각한 비약같은데요 글 보시고 생각 한번만 더 해보세요 반례도 명확하다고 와닿지가 않기도하고..
탑골공원이든 어디든 가서 MP3 쓰는 사람 찾아봐라
자네 자동차 안타고 마차 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