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로라하는 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GPT-2가 처음 출시될때


이게 된다고????를 연신 띄우면서 지금처럼 자기들끼리 엄청나게 설레발을 치고 있었음


일반인들은 GPT-2는 커녕 GPT-3이 나오던 시절에도 이게 있는지도 모르다가


OpenAI가 서비스한 2022년부터 알게 됐잖아? 그리고 요즘은 틀딱들도 챗지삐티라는게 유행이라는건 알고 있음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금 전공자들도 풀발기해가지곤 6개월~2년 내 엄청난 파도가 몰려온다느니, 이제 돌이킬수 없다느니, 자기가 하던 일들을 접고 있다느니 하면서 엄청나게 설레발을 치고 있잖아?


근데 정작 일반인들은 닷컴버블 시즌2라거나 AI 거품이라고 폄하하고, 심지어는 니들같은 특붕이들도 겨울이다... 하고 심드렁하고 있지





현재 우리는 지금 저 기술의 성장곡선 끄트머리에 와있는거다.


아가리털드만 혼자 쌩쑈하면서 설레발 치는거면 모르겠지만


고작 주가 거품 띄우기라기엔 말도 안되는 스케일이 투입되고 있고 너무나도 많은 업계 전문가들이 긴장하고 있다.




모두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