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현재수준의 AI가 인간의 언어로 대화를 하려면..
수많은 if else 를 써가면서 모든 경우의 수를 쓰는거나..
유사성있는 언어조합을 찾아서 DB에서 답을 가져오거나..
현재의 Chatgpt와 같은수준이 만들어지려면 2050년이후에나 만들어질꺼라고 생각했다..
2010년 수준으로의 상식보다 엄청빨리 만들어지긴함.
현재수준의 영어번역기 기능은.. 2025~2030년쯔음에 만들어질꺼라 생각했는데
그정도 수준에 도달하는데 2020년에 이미 도달함.
하사비스가 첫 효시를 쏘고, 그뒤 상대적으로 조용하다가, 2022년 가을 이후 OAI 쪽 사람들이 현재의 붐을 거대한 스케일로 만들어 내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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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정신승리는 아까부터 니가 쳐하고있는거같은데? 레커가 말하는 기술 보고싶으면 29년까지 입닥치고 기다리던가 ㅋㅋ
니가 만들어 그럼;
실제로 지금 우월한 사람들 특 : llm 아주아주 잘 쓰며, 기저에 깔린 포텐까지 뽑아내고 새로운 문명에도 누구보다 적응할 실력들이 있음.
도태 특 : llm 얘기만 나오면 환각이 어쩌고 그런 쪽에만 의식이 쏠려있음
어? llm 까던 도태 특붕이 벌써 댓삭했노
그렇게 잘나서 2년동안 gpt5출시도 미루고 럭키 심심이 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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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오려면 얀르쿤 말처럼 다른 방식을 찾아야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이제는 감이 안옴 그러는데 자꾸 기존기술 우월하다도르 이러는 소리 들으면 짜침
그냥 현재기술발전 수준으로 상상하면.. 대략 20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