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1990년경에 산 삼성 선풍기있는데..
인공지능 기능이 들어가있음.
온도를 인지해서.. "미풍" "중풍" "강풍"을 스스로 생각하고 조절하는 놀라운 AI기능이 탑제됨.
진짜 상품명이 "삼성 인공지능 선풍기"임..
AI는 1990년에도 존재하던 기술이며.. 그다지 발전한것도 없다고 볼 수 있음.
부모님이 1990년경에 산 삼성 선풍기있는데..
인공지능 기능이 들어가있음.
온도를 인지해서.. "미풍" "중풍" "강풍"을 스스로 생각하고 조절하는 놀라운 AI기능이 탑제됨.
진짜 상품명이 "삼성 인공지능 선풍기"임..
AI는 1990년에도 존재하던 기술이며.. 그다지 발전한것도 없다고 볼 수 있음.
80~90년대 가전이면 퍼지 모델 쓴 제품일듯. 그 당시에 세탁기 같은 가전에 퍼지 모델 적용하고 AI라고 많이 홍보함ㅋㅋㅋ 그리고 퍼지 함수는 현재 AI의 메인스트림에 해당하는 신경망이랑 전혀 다른 거라 발전이 없다는 건 완전히 틀린 말임
누가 30년전이랑 그닥 달라진게 없대서 웃자고 한소리임 ㅋㅋ
AI라는 말 자체는 50년대부터 나온거임. 지금 AI가 갑자기 열풍이 불고 있는 건, 딥러닝 방식이랑 하드웨어의 발전 때문이라고 보면 됨. 물론 추가로 트랜스포머로 인한 LLM. 그러니까 90년대 AI랑 지금 AI랑 같은 선상에 두는 건 좀 그래. 그리고 온도를 측정해서 풍속을 조절하는 건, 현재 말하는 AI 방식이 아니라, 그냥 하드 코딩해도 되는거니까 지금같은 AI는 아닐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봄. 그냥 마케팅용으로 AI라고 했겠지.
딥러닝이 아닌, 넓은 의미의 AI라고 하면 작동 방식을 개발자가 직접 만드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주는 방식이면 일단 AI라고 해줄 수 있음. 네가 말한 선풍기는.........당연히 개발자가 직접 코딩한거겠지. 몇도엔 미풍. 몇도엔 강풍.....이건 AI라고 부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