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궁극의 AGI 레벨인지를 알 수가 없다는 것임
내 기준에서는 지금도 AGI라고 본다고 하면 어쩔 거임?
어떤 조건들의 집합을 AGI로 부를 것인지부터 정해야 함
인간들끼리의 단순 합의가 아니라 과학적인 기준이 필요함
'르쿤테스트'를 통과한다고 그것이 진짜 AGI라고 할 순 없음
샘 알트만이 뭔가를 봤더라도 그것은 단순 혁신일 수도 있음
그래서 내부 AGI 설이 진짜 AGI를 의미하는 건 아직 아닐 듯
공개적으로 기준을 정해놓고 선의의 경쟁을 하는 수밖에 없음
지금 'AGI'라는 용어 남용이 역설적으로 AGI를 방해하는 듯 함
가짜 AGI/진짜 AGI를 구분할 수 있어야 AGI 시대가 개막될 것임
AGI가 만들어졌다고 누군가 떠드는 날이 와도 충분히 기다려야 함
'내가 진짜 AGI를 만들었다'고 실랑이가 오가는 시즌이 분명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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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갤 활동도 하노
agi를 가리는 벤치마크가 좀 더 발전해야 할듯
최소한 비서 역할로써의 AI라면서 AGI의 조건 성립을 억지로 끼워맞추지는 않아야 할 듯 비서가 아니라 동업자 수준은 되어야 그게 진짜 협업인 거고 AGI로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