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영생은 기본이고...
agi를 통한 고도화된 유전자조작. agi를 탑재한 나노로봇으로
암.바이러스.심장병 각종 질환 등 모든 질병들을 철통방어하고
신체가 절단되도 언제든지 재생가능하게 만들어서 모든 장애들을 정복하고
마찬가지로 유전자조작+나노기술로 내 신체를 마음대로 코딩할수 있음.
외모나 성별.인종.피부색.머리색.체형 등등 내가 원하는 대로 신체를 변경할수 있음.
또한 인간의 세포도 신소재화.재프로그래밍화 해서 신체능력도 강화하는거임..
예를 들면 인간이 고양이 같은 유연함을 지녀 높은 곳에 떨어져도 산다던가..
아무리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다던가 칼에 찔리거나 베여도 흠집안나는 피부조직을 갖춘다던가
설령 상처가 심하게 나도 몇초만에 금방 아문다던가...
불에도 잘 안타는 피부조직을 갖춘다던가... 물속에 오래 있어도 익사를 안한다던가
그외 전기에 감전도 안되고 방사능피폭에도 면역인 (실제로 곰벌레같이 방사능에도 끄덕없는 생명체도 존재함..)
그런 신체로 대폭 개선됬으면 한다...
이러한 인간신체개선 프로젝트가 늦어도 2050년 이내에 왔으면 한다...
앞으로 10년뒤 스마트폰도 필요없는 세상이 될거라는 말 많은데 그정도의 기술발전이면
이러한 트랜스 휴머니즘도 불가능하지 않지...
근데 그럴꺼면 단백질 지방 육체를 고집할 이유 있을까? 드론식으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무기물 육체가 되는게 좋지 않겠어? 최후로는 행성을 육체로 삼는다거나?
50년은 초큼 에바고 사회적 인식 변화 포함해 넉넉잡아 100~150년 봄.
역노화는 10년이내에 빨리 나와야함...
터미네이턴가
영생? 역노화? 아예 클라우드에 너의 뇌를 복사해서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여 기계로봇에 이식시켜두면 유기체로서의 한계성에서 탈피하게되는데 이 방법은 싫음?